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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송지호 해수욕장 찾아 인지도 테스트 "신인 때부터 숙제" [순간포착]

OSEN

2026.07.30 04:32 2026.07.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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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영상

'송지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송지호해수욕장을 찾았다. 

30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송지효가 송지호 해수욕장에 가면 벌어지는 일ㅣ나홀로 바캉스 3탄 (EN)'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송지호해수욕장과 관련된 비화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신인 데뷔했을 때 인터넷에 송지효라는 이름을 쳐봤다. 그런데 저는 안 나오고 송지호해수욕장만 나왔다"고 회상했다.

'송지효' 영상

'송지효' 영상


송지효는 "그때 '언젠가는 송지호해수욕장 이기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늘 그게 실현이 될지 아니면 송지호의 명성을 넘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할지 테스트 해보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송지효는 동네 번영회 일원에게 다가가 "안녕하세요, 사장님. 뭐 좀 여쭤보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상대는 "송지효 씨 아니에요? 동네에 초대하려고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송지효는 상인들을 찾아 자신을 아느냐고 인지도 테스트를 했다. 단번에 알아본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헷갈려 하는 사람이 있자 송지효는 "어렸을 때 예뻤던 그 송지효"라고 본인을 소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송지효'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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