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상해에서 쇼핑을 즐기면서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으로 집을 표시하는 이모티콘을 달아두어 그리움을 뽐냈다.
[사진]OSEN DB.
효민은 상해의 멋진 빌딩 뷰가 보이는 내부에서 넉넉한 품의 티셔츠에 편해 보이는 홈웨어 용 반바지를 깜찍하게 차려 입어 귀여운 느낌을 뽐냈다. 또한 상해에 위치한 식품 코너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뿔테 안경으로 멋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을 지켰다. 아울러 중국 요리로 유명한 훠궈를 먹기도 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상해에서 머물고 있는 건가요", "여행 가면 저렇게 현지인처럼 사는 게 좋음", "훠궈 맛있어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데뷔 17주년을 맞이해 이날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 소연은 몸이 아파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