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닭가슴살 광고, 6개월 얘기하고 15년 써" 허경환, 오나미에 심심한 사과 전해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OSEN

2026.07.30 04:55 2026.07.30 09: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알딸딸한 참견' 영상

'알딸딸한 참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오나미에게 심심한 사과를 건넸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유세윤X뮤지 유브이 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본다 | 알딸참 시즌3 EP.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유세윤의 광고회사를 언급했다. "광고회사는 예전에 만들었는데 제대로 유지되지 않은 지는 꽤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를 들은 허경환은 "내 닭가슴살 광고도 유세윤 회사에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출연해 주목받았다. 

허경환은 "그 광고를 얼마나 오래 썼는 줄 아냐. 오나미한테 미안한 얘긴데, 6개월만 하자고 했는데 거의 15년 썼다"고 세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얼마 전에 내 유튜브에서도 화면 넘어갈 때 내가 소시지 들고 올라오는 화면을 썼다"며 "오나미가 나한테 내용증명 보내면 바로 걸리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