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사용법 설명이 잘못돼 죄송" 안선영, 과장 광고 논란 해명 ('이중생활') [순간포착]
OSEN
2026.07.30 05: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과장 광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조회수 150만회 그 영상…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과거 업로드 했던 새치 커버 트리트먼트 광고 영상을 언급하며 “반 년동안 판매해야 되는 제품의 물량이 다 나가버렸다고 한다. 제품 판매를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란이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신 분들이 만족을 했으면 제가 박수를 받았겠지만 ‘네 말 믿고 샀는데 염색이 하나도 안 된다’더라”라며 "뺨을 4만 8천 대 맞은 것 같다"고 전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안선영은 “저는 단 한번도 과대, 과장, 허위광고를 안 했다. 돈을 억만금을 줘도 (안 한다). 저는 70, 80살까지 방송을 할 거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용법의 설명이 잘못되었던 것”이라며 “염색이 안 되는 게 맞다. 사용할수록 컬러가 쌓이면서 원래 내 머리처럼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해주는 트리트먼트다. 제가 설명을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