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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호, 여자 3호의 '방해' 발언에 분노 "누가 등 떠밀었냐"('나솔사계')

OSEN

2026.07.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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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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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3호가 여자 2호와 8기 영수 사이에서 다대일 데이트를 하면서 방해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자 3호는 지난주 8기 영수를 거절하면서 이미 오전에 데이트 상대를 선택했던 터라 8기 영수랑 함께 데이트를 나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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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호는 여자 2호가 듣는 데서 "내가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는 말로 눈물을 훔쳐 여자 2호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 여자 2호는 “다들 내 안부를 물어보니까, 내가 목소리를 아끼고 있다. 이따 8기 영수랑 이야기 할 게 많아서 목소리를 아끼고 있다”라며 그만 말하라는 듯 돌려 말했다. 그러나 여자 3호는 “아버지랑 아까도 문자하면서 왔는데, 이러려고 나온 게 아닌데”라면서 눈물을 훔치더니 “내가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해 여자 2호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여자 2호는 “누가 등 떠밀어서 선택한 게 아닌데, 방해가 되었다고 말을 하니까. 상황을 모르는 8기 영수는 오해할 수 있지 않다. 점점 더 걱정이 되면서 기분이 다운됐던 거 같다”라며 인터뷰에 응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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