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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 박지윤 "절식을 해도 살 안 빠져" 다이어트 고충 토로

OSEN

2026.07.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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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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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 힘든 마음을 털어놓았다.

30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딸 다인 군,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박지윤은 전날 소셜 계정에 딸과 아들이 원하는 것들을 준비하며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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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또한 박지윤은 딸과 아들과 함께 원하는 대로 쇼핑과 훠궈를 먹으러 갔다. 박지윤은 딸과 팔짱을 끼고 여름밤 바람을 맞으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는 한편 박지윤은 딱 봐도 다이어트식인 음식을 공개하며 "아무리 절식을 해도 지긋지긋하게 살 안 빠지는 중"라는 글귀를 적으며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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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대식가인데 저 정도면 진짜 많이 뺐다고 생각해요", "다이어트 유지 중인 게 아니었어요?", "진짜 잘 드시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최동석과 이혼, 두 사람 사이에는 1녀 1남이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지윤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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