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캘거리 인근의 쿼리 호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아래 사진·넷플릭스)’에서 두 주인공이 첫 키스를 한 장소다. 최근 한국인 여행자에게도 명소가 됐다.
풀을 뜯고 있는 무스.
비와 바람이 깎아 만든 기암괴석 후두스.
‘블랙 뷰티’라 불리는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85개의 원본 뼈가 보존돼 있다.
화석 발굴 작업을 하는 연구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캘거리 타워 전망대. 캘거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캐나다 서부 역사를 볼 수 있는 헤리티지 파크. 워낙 넓어 마차와 증기기관차 등을 타고 공원을 둘러봐야 한다.
김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