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국가 외에도 애틀랜타에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가나, 가이아나, 트리니다드토바고, 케냐, 이란, 일본, 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일, 페루 등 세계 각국 출신의 이민자들이 살고 있다.
미국 전체 인구의 15% 이상이 이민자이며, 애틀랜타 역시 다양한 국가 출신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와 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태커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이민 논쟁을 겪었지만, 이민자들은 경제, 문화, 예술, 음식,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애틀랜타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의 유입으로 남동부를 대표하는 다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