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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SAT 점수, 8년째 전국 평균 앞질러

Atlanta

2026.07.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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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과기고 1위...포사이스·풀턴 학교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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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SAT 성적이 전국 평균을 웃돈 가운데, 귀넷 수학·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지역 매체 WSB-TV는 주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SAT 평균 점수 상위권 조지아 고등학교를 소개했다.
 
조지아 2025년 졸업생의 평균 SAT 점수는 1029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인 996점보다 33점 높았다. 이로써 조지아 학생들은 8년 연속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귀넷과기고는 평균 1360점으로, 2위 학교보다 78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표 참조〉
 
상위권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학교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포사이스, 풀턴, 캅 카운티 학교들이 두드러진 성적을 보였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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