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조지아 SAT 점수, 8년째 전국 평균 앞질러
Atlanta
2026.07.30 14: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귀넷과기고 1위...포사이스·풀턴 학교 두각
SAT
조지아주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SAT 성적이 전국 평균을 웃돈 가운데, 귀넷 수학·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지역 매체 WSB-TV는 주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SAT 평균 점수 상위권 조지아 고등학교를 소개했다.
조지아 2025년 졸업생의 평균 SAT 점수는 1029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인 996점보다 33점 높았다. 이로써 조지아 학생들은 8년 연속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귀넷과기고는 평균 1360점으로, 2위 학교보다 78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표 참조〉
상위권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학교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포사이스, 풀턴, 캅 카운티 학교들이 두드러진 성적을 보였다.
김지민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