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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1세대 아이돌의 위엄…빨간 비키니 입고 뽐낸 명품 몸매

OSEN

2026.07.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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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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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31일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완벽한 비율과 과감한 포즈를 뽐내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S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원조 요정 클라스는 영원하다", "애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너무 멋지다" 등의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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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Lov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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