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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이기는 방법

Los Angeles

2026.07.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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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도 남가주에 폭염 주의보가 내렸다. 샌퍼낸도 밸리 지역 등에선 최고 기온이 화씨 100도 이상 올라갈 전망이다. LA지역도 밤 최저 기온이 70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관계 기관에선 가급적 실내에 머물고 수분 섭취를 많이 하라고 당부했다. 남가주 일부 해안지역은 높은 파도도 예상된다. 기상청은 맨해튼비치와 롱비치, 팔로스버디스, 말리부 해안의 높은 파도를 전망했다. 샌디에이고 지역 라호야 비치에서 더위를 피해 카약을 즐기는 가족의 모습.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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