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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최준용, 부상으로 농구대표팀서 제외…추가 발탁 없이 14명 체제

중앙일보

2026.07.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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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 뉴스1

송교창. 뉴스1

송교창(일본 오사카 에베사)과 최준용(부산 KCC)이 부상으로 한국농구 남자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송교창과 최준용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할 수 없다고 판단해 대표팀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추가 선수 발탁 없이 선수 14명 체제로 훈련을 계속한다.

남자 대표팀은 다음달 13일 일본으로 출국해 15~16일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배영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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