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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폭염에 경상도 지역 가뭄 비상...농작물 피해 우려

중앙일보

2026.07.30 21:32 2026.07.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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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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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폭염과 남부지방에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경북 영천시 보현산댐 상류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국가가뭄정보포털에 따르면 전날 기준 보현산댐의 저수율은 16.4%다. 한편 경남 지역은 지난 30일 기준 도내 18개 시군 중 농업용수 가뭄이 '경계' 단계인 지역은 밀양, 양산, 의령 3곳이며, 가뭄의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관심' 이상인 지역은 16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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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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