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염정아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의사이자 병원장인 남편과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는 뒷모습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염정아는 지난 29일 데뷔 35년 만에 개인 SNS를 처음으로 개설했고, 가장 첫 게시물로 남편과의 데이트를 업로드했다. 7월 28일 생일을 맞은 염정아가 남편과 둘만의 소소한 파티를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OSEN DB.
또한 두 번째 게시물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최윤지와 셀카를 업로드했다. 실제 모녀 같은 똑 닮은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