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한낮 기온이 98~99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구매와 교체, 설치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오래된 냉방기는 냉방 효율이 떨어질 뿐 아니라 갑작스러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신제품 교체와 전문적인 점검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LA 한인타운의 냉난방 전문업체 'SK쿨링(SK Cooling.대표 James Lim)'은 35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어컨 판매부터 설치, 수리, 노후 유닛 교체, 정기 메인터넌스, 애프터서비스(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과 LG 벽걸이 에어컨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형 에어컨을 취급하며, 신제품과 중고 제품 판매 및 설치도 함께 진행한다.
SK쿨링은 가정용은 물론 상업용 냉난방 시스템까지 전문적으로 시공한다. 리커스토어와 마켓 등 상업시설의 냉난방 설계와 시공을 비롯해 냉동창고 신축, 워크인 쿨러(Walk-in Cooler), 워크인 프리저(Walk-in Freezer) 설치와 각종 냉동기 수리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업종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James Lim 대표는 에어컨 분야뿐 아니라 건축, 플러밍, 전기, 소방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한 전문가다. 다양한 설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시공할 수 있어 현장 여건에 맞는 최적의 냉난방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SK쿨링은 300만 달러 규모의 책임보험에 가입한 전문업체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James Lim 대표는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은 에어컨 고장이나 교체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며 "판매와 설치는 물론 정기 메인터넌스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고객들이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