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폭염이 사람 잡는다! "두통 구토 증세" 롯데 손성빈 급거 교체, 황성빈도 어지럼증 호소 [오!쎈 부산]
OSEN
2026.07.31 03:04
2026.07.31 03: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결국 더위가 사람을 잡았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롯데 포수 손성빈이 경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손성빈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1이닝만 소화하고 겨체됐다.
하지만 2회초 1사 후 디아즈 타석 때 포수 손성빈이 이상을 호소했고 트레이너의 체크 이후 경기에서 교체됐다. 유강남이 대신 투입됐다.
앞서 1회말 내야안타로출루한 환성빈도 1루에서 주루 플레이 과정 중 어지럼증 같은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수분을 섭취한 뒤 다시 그라운드에 나섰지만 안색이 썩 좋지는 않았다. 황성빈은 교체되지 않았다.
롯데 구단은 "손성빈은 1회 두통 구토 미열 증세가 있었다. 상황을 지켜보다가 증세가 이어져서 교체됐다. 황성빈은 어지럼증을 불편하다고 해서 경과를 일단 지켜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부산 지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다. 연이은 폭염으로 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 선수들의 온열질환을 걱정해야 할 수준이었다. 하지만 경기는 일단 강행됐다.
/
[email protected]
조형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