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생태계에서 좋은 기획력과 인프라를 증명해 온 펑크비즘(PUNKVISM)이 이번엔 '실물 컬렉터블(Real Collectibles)' 시장으로 대담한 확장을 시작한다. 펑크비즘은 글로벌 스포츠 스타, K-컬처 아티스트, 유명 캐릭터 IP를 총망라한 프리미엄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전문 플랫폼 '레어온(Rareon)'을 오는 8월 7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 펑크비즘]
그동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카드 수집 문화는 단순한 굿즈를 넘어 수천만 원에서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대체 자산'으로 급성장했다. 펑크비즘은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한국 시장에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레어온을 기획했다.
레어온이 전격 공개하는 첫 번째 메가 IP는 브라질 축구의 영원한 전설 호베르토 카를로스(Roberto Carlos)다. 8월 7일 플랫폼 오픈과 동시에 베일을 벗는 이번 컬렉션은 호베르토 카를로스의 생애 첫 공식 라이선스 TCG 카드로, 전 세계 한정 수량 '랜덤박스' 형태로 판매된다. 국내외 축구 팬들과 전문 컬렉터들의 뜨거운 확보 경쟁이 예상된다.
레어온의 압도적인 라인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스포츠계에서는 농구 대통령 허재, 탁구 여제 현정화, 배드민턴 전설 이용대 등 한국 스포츠 역사를 쓴 레전드들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더불어 펑크비즘 측은 조만간 대중을 강타할 국내외 특급 연예인 및 아티스트 라인업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단순한 스포츠 카드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예술, 캐릭터 IP가 집약된 '컬렉터블 종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레어온은 단순한 종이 카드가 아닌,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와 아티스트의 스토리를 소장하는 프리미엄 문화 공간"이라며, "실물 자산과 펑크비즘만의 독창적인 컬렉팅 시스템을 결합해 글로벌 수집가들이 모여드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실물 컬렉터블 시장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킬 펑크비즘의 '레어온'과 호베르토 카를로스 첫 공식 TCG 랜덤박스는 오는 8월 7일 레어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