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독일 쾰른에 위치한 세포라 매장 전면이 국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로 랩핑돼 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는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세포리아: 하우스 오브 뷰티' 에 참가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그래픽 마민아 디자이너
그래픽 마민아 디자이너
지난해 발족한 '에스트라 민감성 피부 코스메틱 연구회'. 연 2회 정기 모임을 통해 민감성 피부 환자의 임상 의견을 나누고, 화장품 연구 및 개발과 제품화를 논의하고 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병의원 판매용으로 유통되던 아토베리어 크림을 지난 2018년 올리브영에 출시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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