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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3개월 만에 16kg 감량 "목표-11kg남아"

OSEN

2026.07.3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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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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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출산 직전 몸무게랑 현재 얼마나 빠졌나요?"라고 묻자 최연수는 "지금 13kg 빠졌어요… 10kg 남았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팬이 "출산 후 몸무게 몇 kg 감량하셨나요?"라고 질문하자 "16kg 빼고 11kg 남았어요"라며 현재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 중인 일상도 담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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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체중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최연수의 솔직한 근황에 팬들은 "벌써 13kg이라니 대단하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육아하면서도 관리하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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