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구성환, 육회 먹방 거부..“외모와 달리, 비위 약해” 고백 (‘나혼자산다’)

OSEN

2026.07.31 15: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김신영·이선민, 팜유 잇는 ‘먹잘알’ 회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네 단골 정육점을 찾은 구성환은 이선민에게 “내가 강동구 홍보대사다. 몇 일 전부터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생고기를 맛 본 이선민은 “진짜 살아있네”라고 감탄했다. 반면 구성환은 인상을 찌푸렸는데 이선민이 먹어보라고 권유하자 “나는 괜찮다. 나는 나중에 구워서 먹겠다”라고 거부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구성환은 “비위가 되게 약해서 뭐 찍어 먹어야 한다. 나는 호텔 좋아하고 캠핑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기안84도 “생고기 못 먹는구나”라고 놀라자 구성환은 “내가 약간 외모와 다르게 비위가 약하다”라고 말했다.

이선민은 “내가 형님 멋지게 봤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결국 구성환은 생고기를 덥석 집어 먹었고 “맛있다”라면서도 울상 짓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