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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5천원” 양세찬, 코로나 관련주 넣었다가 ‘-92%’ 폭락 고백 (‘풍향중’)

OSEN

2026.07.3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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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코로나 관련주를 매입했다가 실패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웹 예능 ‘풍향중’ 1회가 공개됐다. 이번 ‘풍향중’은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40%면 거의 반토막 아니야?”라고 주식과 관련해 이야기를 시작했고, 양세찬은 “저는 몇 개 90%짜리도 있다. 마이너스”라고 주식 실패 사례를 언급했다.

양세찬은 “코로나 때 키트 있죠. 코 쑤시는 거, 코로나 2차가 온다고 해서 거기 들어갔는데 박살 나서 -92%”라고 설명했다. 

이어 “6만 얼마 짜리가 지금 5천 원인가?”라고 덧붙였고, 이에 지석진도 “난 85% 마이너스가 있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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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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