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결장했던 양의지가 4번타자로 복귀했고, 홈런 2방을 때린 김대한은 7번으로 한 타순 올라왔다.
두산 선발 투수는 곽빈이다. 곽빈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9승 4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하고 있다. 다승 공동 선두에 도전한다. 올해 LG 상대로 한 차례 등판해 5⅓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통산 LG전 성적은 5승 6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LG 선발 투수는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한국 무대 데뷔전을 갖는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을 뛰며 343경기(선발 286경기)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무사에서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