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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도쿄 긴자 한복판의 여신 자태...여름 휴가 '히히'

OSEN

2026.08.0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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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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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진세연이 짜릿한 여름 휴가를 즐겼다.

지난 31일 진세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진세연은 "히히"라는 문구로 자신의 심경을 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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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세연은 무릎 위로 훌쩍 올라오는 길이의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H 브랜드의 로고가 인상적인 목걸이를 화이트 색으로 배치해 잔잔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진세연은 작년부터 C 브랜드의 양 옆 주머니를 포인트로 준 호보백의 청색 컬러를 들어 블랙 원피스의 무난함을 또 다른 포인트로 주었다. 아울러 저녁이 되자 진세연은 시원한 린넨 소재의 원피스로 갈아입어 청청 패션을 남다르게 소화해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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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드라마 끝나고 휴가 간 듯", "청색 너무 잘 어울리네요", "진짜 상큼하게 이쁘다", "여행은 주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쪽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KBS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박기웅와 호흡을 맞췄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진세연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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