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큰아들 윤서의 AI 활용에 감동했다.
1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AI를 쓸수록 바보가 된다고요? 뇌 과학자 장동선의 돈 버는 AI 필승법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뇌 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활발히 AI 사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동선 교수는 "우리나라는 AI는 늦었다. 북유럽 국가나 싱가포르, 노르웨이는 더 먼저 대입했다"라며 "그런데 노르웨이는 초등학생은 AI를 사용하는 걸 전면 금지했다. 우리보다 먼저 도입했지만 왜 금지했는지 생각해야 한다. AI를 누가 알려줄 것인가, 알려줄 사람이 부족하다"라고 말해 위기 의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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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학교 공개 수업을 다녀왔다. AI로 만든 도서전을 하더라. 이걸 우리 윤서가 했다고?"라며 학교에서도 이미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 물론 장동선 교수는 "그건 아이가 만든 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현이는 "그러니까요. 아이가 AI를 시켜서! 학교에서도 권장을 많이 하더라고요"라며 부정하지 않았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