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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진 순간 4피트 등산 스틱이 몸 관통

Los Angeles

2026.08.01 07:00 2026.07.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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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Editio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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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주의 최고봉을 등반하던 남성이 넘어지면서 4피트 길이의 등산 스틱에 몸을 관통당하는 사고를 당했지만, 극적으로 생존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데이비드 시팔디로, 그는 몬태나주에서 가장 높은 산을 하이킹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등산 스틱이 몸을 관통하는 뜻밖의 사고가 발생했다.
 
Inside Editio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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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낙상 사고로 끝날 수 있었던 순간은 곧 생사를 가르는 구조와 생존의 싸움으로 이어졌다. 시팔디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버텼고, 이후 의료진의 치료를 받으며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산악 활동 중 장비가 예기치 못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등산 스틱은 일반적으로 균형을 잡고 무릎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지만, 넘어지는 방향과 지형에 따라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팔디는 현재 의료비와 추가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돕기 위한 고펀드미 모금도 개설됐다.
 
가족과 지인들은 그의 회복을 기원하고 있으며, 이번 사연은 예기치 못한 사고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생존 의지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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