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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中 유학생활 했다더니..현지인과 대화 술술 “소통이 되네” (‘나혼산’)

OSEN

2026.08.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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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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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지현이 수준급 중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제가 여렸을 때 상하이에 살았는데 그때 살았던 곳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만날 사람도 있어서 휴가차 쉬러 왔다”라고 상하이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민호는 “몇 년 살았냐”고 물었고, 박지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2년 정도 살았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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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년시절의 기억을 되짚어보며 구경해보는 상하이 거리. 박지현은 지단 지엔빙을 파는 가게를 발견하곤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메뉴 지단 지엔빙이다. 한국으로 따지면 호떡, 계란빵 느낌이다. 밀가루랑 달걀이랑 섞어서 만든 반죽에 야채, 소시지 들어간다. 너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중국에서도 아침식사로 많이 먹었다. 지엔빙 맛집 아는 방법은 길거리에 있어야 한다. 백화점에 있으면 안된다. 보면 느낌이 온다”라고 덧붙였다.

서둘러 대기줄에 합류한 박지현은 기다리는 동안 현지인과 막힘없이 중국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회원들이 감탄하자 그는 “조금씩 기억이 난다”라고 했고, 기안84는 “막힘없이 소통이 되네”라고 놀라워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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