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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 당신의 뇌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Los Angeles

2026.08.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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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신경과]
치매·파킨슨병·뇌졸중
감별 진단 전문 신경과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한 의학박사이자 미국 신경과 전문의인 김민희원장.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한 의학박사이자 미국 신경과 전문의인 김민희원장.

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와 뇌졸중 등 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깜빡거리는 건망증이나 어눌해진 말투, 자꾸 떨리는 손을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여기기 쉽지만, 이러한 변화는 몸이 보내는 신경계의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사소해 보이는 증상 하나가 뇌 질환의 초기 경고인 경우가 적지 않아 정확한 진단과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매를 걱정하는 시니어가 늘고 있지만, 기억력 저하가 모두 치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뇌졸중과 파킨슨병, 갑상선 질환, 우울증,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과 예후도 달라진다. 반대로 기억력 감소만이 치매의 신호인 것도 아니다. 결국 다양한 가능성을 정확하게 구분해 내는 감별 진단이 적절한 치료의 첫걸음이다.
 
LA 한인타운 올림픽길에 새롭게 문을 연 '김민희 신경과'는 이러한 감별 진단에 강점을 갖춘 신경과 전문 클리닉이다. 신경과는 뇌와 척수, 말초신경, 근육에서 발생하는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 분야로, 치매와 뇌졸중은 물론 두통, 어지럼증, 손발 저림(신경병증), 파킨슨병, 경련 등 다양한 신경계 질환을 폭넓게 진료한다. 원인을 알 수 없던 증상이 신경계 이상에서 비롯된 경우도 적지 않아 전문적인 진단이 중요하다.
 
김민희 원장은 한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USC 임상강사를 역임한 미국 신경과 전문의(ABPN 인증)로, 대학병원에서 15년간 쌓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경계 질환을 진료해 왔다. 김 원장은 "기억력 감소만이 치매의 신호는 아니다"라며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폭넓고 체계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민희 신경과의 또 다른 강점은 검사부터 진단, 치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이다.
 
근전도.신경전도검사(EMG/NCS), 뇌파검사(EEG), 신경초음파 장비를 원내에 갖추고 있어 한 번의 방문으로 필요한 검사를 받고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과 치료까지 이어질 수 있다. 여러 병원을 오가며 검사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 진단이 늦어질수록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운 신경계 질환에서 특히 효율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김민희 원장은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설명을 진료 철학으로 삼고 있다.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과 치료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돕고,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뇌와 신경, 건강한 일상을 지켜가는 것이 김민희 신경과가 추구하는 가치다.  
 
▶문의: (213) 322-2057
 
▶주소: 2727 W. Olympic Blvd. #313,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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