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응팔’ 노을이 최성원 “떠올리기 싫을 정도”…눈물 쏟은 사연
중앙일보
2026.08.02 16:37
2026.08.02 19:4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KBS 해피투게더 캡처
배우 최성원(41)이 백혈병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20년 지기 절친인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시절을 떠올리다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최성원이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났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최성원은 “2016년도에 아팠고 재발됐다. 너무너무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최성원의 절친인 임철수는 “심각하게 놀랐다. 그날 걸으면서 많이 울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최성원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의 남동생 노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듬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2018년에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했지만, 2020년 백혈병이 재발해 골수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약 2년간의 투병 끝에 다시 완치 판정을 받았다.
최성원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백혈병 후유증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몸 상태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오락가락하기도 한다”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 이식을 받았는데, 어쩔 수 없이 뒤따르는 후유증과 부작용이 있다”고 했다.
그는 “(부작용) 첫 번째가 건조해지는 거다. 손톱도 쪼개지면서 자라고, 눈과 입 다 마르고, 숨도 좀 찬다”고 밝혔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