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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해튼에서 아시안 대상 흉기 폭력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1일 최윤희 브루클린한인회장이 브루클린 레이프에릭슨파크에서 ‘스탑 아시안 헤이트(STOP ASIAN HATE)’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아시안과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흉기 공격 사건을 언급하며 모든 시민은 인종과 종교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브루클린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