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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간 52주년, 콘텐츠 대폭 강화

Los Angeles

2026.08.0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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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회면 신설…한인사회 밀착
‘이명박 회고록’ 등 기획 연재 확대
건강·생활·지역 소식 더 풍성하게
 
창간 52주년을 맞은 미주중앙일보가 8월부터 새 지면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인사회의 삶과 현장을 더욱 가까이에서 전하기 위해 사람·사회면을 신설합니다. 미주 4면에 고정 배치해 지역 곳곳의 생생한 소식과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획 연재도 대폭 확대합니다. ‘오늘의 한국을 만든 60대 트리거’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결정적 사건과 인물을 조명하는 시리즈입니다. 본국지와 미주면에서 42회 연재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은 18회를 게재합니다. ‘이명박 회고록’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3년간의 침묵을 깨고 직접 들려주는 현대사의 뒷이야기와 국정 운영의 막전막후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트럼프 시대 미국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남윤호 미주중앙일보 대표의 ‘아메리칸 오딧세이’도 연재합니다.
 
이 밖에도 건강, 음식, 스타일, 한국 연예, 기획 인터뷰, 전국 지사 지역 소식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성장해 온 미주중앙일보는 앞으로도 더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더욱 알찬 콘텐츠로 한인사회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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