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고온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평양 주민이 공원 그늘막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평양 시내 도로 위로 지열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세계적인 관광공원으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지금 전국 각지에서 끊임없이 찾아오는 근로자들로 흥성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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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해수욕 관광봉사가 시작된 뒤 한 달 동안 수만 명이 방문했다"며 "명사십리로 불리는 이 해변에 '인파십리'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노동신문이 "삼복철에 들어선 지금 평양 문수물놀이장은 매일 초만원이다. 수도 시민들은 물론 평양 견학이나 나들이 왔던 지방 사람들도 앞을 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평양 만경대물놀이장이 근로자와 학생, 어린이들로 북적이며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