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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40도 폭염 예보 北…갈마해변은 ‘인파십리’

중앙일보

2026.08.02 23:58 2026.08.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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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평양은 연일 열대야가 이어지고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 40도에 이르는 폭염이 예보됐다. 조선중앙TV는 3일 평양과 평안북도, 자강도 등에 8일까지 ‘고온 주의경보’를, 중부 이남 대부분 지역과 북부 일부에는 9일까지 ‘무더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고온 주의경보 지역은 최고기온 35~40도, 무더위 주의경보 지역은 낮 최고기온 33~35도에 평균 상대습도 70% 이상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폭 염이 계속되면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수만 명이 몰렸고 평양 문수·만경대 물놀이장도 연일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고온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평양 주민이 공원 그늘막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고온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평양 주민이 공원 그늘막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평양 시내 도로 위로 지열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평양 시내 도로 위로 지열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세계적인 관광공원으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지금 전국 각지에서 끊임없이 찾아오는 근로자들로 흥성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세계적인 관광공원으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지금 전국 각지에서 끊임없이 찾아오는 근로자들로 흥성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해수욕 관광봉사가 시작된 뒤 한 달 동안 수만 명이 방문했다"며 "명사십리로 불리는 이 해변에 '인파십리'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해수욕 관광봉사가 시작된 뒤 한 달 동안 수만 명이 방문했다"며 "명사십리로 불리는 이 해변에 '인파십리'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노동신문이 "삼복철에 들어선 지금 평양 문수물놀이장은 매일 초만원이다. 수도 시민들은 물론 평양 견학이나 나들이 왔던 지방 사람들도 앞을 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노동신문이 "삼복철에 들어선 지금 평양 문수물놀이장은 매일 초만원이다. 수도 시민들은 물론 평양 견학이나 나들이 왔던 지방 사람들도 앞을 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평양 만경대물놀이장이 근로자와 학생, 어린이들로 북적이며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평양 만경대물놀이장이 근로자와 학생, 어린이들로 북적이며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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