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영유아 사이서 특히 유행”…석달새 33배 폭증한 ‘이 질병’
중앙일보
2026.08.03 00:47
2026.08.03 00:4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수족구병. 사진 질병관리청
최근 수족구병 의심 환자가 폭증하자 질병관리청이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청이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수족구병으로 의심되는 환자(의사환자) 분율은 올해 19주차에 1000명당 1.1명에서 30주차(7.19∼25) 36.1명으로 약 33배 증가했다.
특히 수족구병 의사환자는 0∼6세 연령대에서 1000명당 48.3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분비물에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만졌을 때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이 질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장난감과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을 철저히 소독하고 손 씻기와 같은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해야 한다.
또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해 환자의 물집이 완전히 다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과 문화센터·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가지 않아야 한다.
질병청은 “수족구병이 발생한 시설은 락스에 물을 희석한 뒤 천이나 휴지에 묻혀 오염된 물품을 모두 소독해야 한다”며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콕사키바이러스는 알코올 소독제에는 저항성이 강해 일반 소독용 에탄올로는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