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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세븐에 "너의 랩은 최하" 독설한 이유…"질투였다, 오해" 해명 ('짠한형')

OSEN

2026.08.0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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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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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붐이 가수 세븐에게 "랩이 최하"라고 말했던 과거 일화의 진실을 털어놨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붐·넉살·한해 [짠한형 EP.156] 신나게 놀다 갑니다 - 놀라운 토크력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붐에게 "안양예고 출신이라는 것도 거짓말 아니냐"고 농담을 건넨 뒤, 과거 세븐을 불러 랩을 시켰던 일화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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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비와는 원래 친구였다. 비는 수업이 끝나면 연습하러 가고, 저는 스탠드에 기대 후배들에게 '랩 한번 해봐'라고 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과거 '세븐에게 랩 최하라고 했다'는 일화에 대해 "웃기려고 한 말이었다.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붐은 "당시 세븐은 YG의 유명한 연습생이라는 것만으로도 화제였다"며 "다들 떨어질 때 어떤 연습을 하는지 궁금해서 '랩 한번 해봐'라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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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세븐이 랩을 정말 잘했다. 그런데 제가 '세븐, 너 랩은 최하야, 최하'라고 장난을 쳤다"고 털어놨다. 붐은 "사실 질투심도 있었다"며 "당시 저는 19살, 세븐은 17살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철없던 시절의 에피소드에 폭소했고, 붐 역시 "지금 생각하면 다 웃자고 했던 이야기"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짠한형’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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