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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성호 법무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부작용 땐 빨리 고쳐야”

중앙일보

2026.08.03 08:32 2026.08.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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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신임 검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그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된 것은 처음”이라며 “부작용 때문에 현장의 실상과 맞지 않는다면 신속히 수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거나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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