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남사라 샬럿 한인회장 재선

Atlanta

2026.08.03 14:5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5일 취임식… 2년 임기 시작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한인회는 남사라 한인회장을 제29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16일부터 2년.
 
샬럿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남 회장이 후보에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의결을 거쳐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남 회장은 “지난 4년간 임원과 회장직을 거쳐 쌓은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샬럿 지역 한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샬럿한인회는 15일 샬롯장로교회에서 광복절 축하행사를 겸해 제29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남 회장은 “‘문턱 없는 한인회’를 실현하기 위해 세대와 계층, 인종을 넘어 소통하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