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상산부인과, 누적 진료 16만 건 · 로봇·복강경 수술 1만 건 돌파

디지털 중앙

2026.08.03 19:3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최상산부인과가 2026년 7월 기준 누적 진료 16만403건, 로봇·복강경 수술 1만951건을 기록하며 자궁·난소 보존 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제공 : 최상산부인과]

[이미지 제공 : 최상산부인과]

2015년 개원한 최상산부인과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등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진료하는 자궁·난소 보존 치료 특화 의료기관이다. 누적 진료 16만 건과 로봇·복강경 수술 1만 건을 넘어선 것은 국내 부인과 전문병원에서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복잡한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난소질환 등 고난도 부인과 질환에서도 풍부한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연령과 증상, 임신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활용해 자궁과 난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 전략을 이어오며 치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은 "부인과 질환 치료는 이제 단순히 질환을 제거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연령과 임신 계획, 삶의 질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치료 방법이 다양해진 만큼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의료진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수술과 복강경수술, 하이푸(HIFU) 등 다양한 치료 역량을 활용해 자궁과 난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맞춤형 치료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최상산부인과 진료부원장이자 대한단일공수술학회 부회장인 주원덕 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에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로봇수술과 복강경수술을 비롯한 다양한 치료 역량을 바탕으로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는 정밀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상산부인과는 로봇수술센터와 비수술센터를 운영하며 로봇수술, 복강경수술, 하이푸(HIFU), 자궁경수술 등 환자 상태에 맞는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질환의 특성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과 비수술 치료를 병합한 하이브리드 치료도 시행하며, 자궁과 난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맞춤형 치료를 지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상난임센터를 운영해 시험관아기 시술, 인공수정, 난자·배아 동결 등 난임 치료부터 부인과 질환 치료까지 연계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며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현식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