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의료·복지단체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전국 헬스센터 주간을 맞아 오는 5일 무료 건강검사를 실시한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웃케어 본관 2층 컨퍼런스룸(3727 W. 6th St.)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한 환자와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간호사가 체성분 평가와 혈압 검사를 진행하며, 검안의가 시력검사도 제공한다. 체성분 평가에서는 근육량과 체지방률, 체수분, 체질량지수(BMI) 등을 측정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이웃케어 부속 클리닉 진료 안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