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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

OSEN

2026.08.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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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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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큰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출신 김성은이 우아해진 일상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직 7월이니까 오늘까지는 생일인 걸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초록빛 정원이 보이는 통창 카페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가벼운 블라우스를 입은 그는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한눈에 봐도 우아해진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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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과 지인들은 "이쁘다', "생일 너무 축하한다", "매일매일이 따사로운 햇살 같길 바란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김성은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을 맡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으며, 미달이 캐릭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골목 안 사람들’, ‘감자별 2013QR3’ 등 연기 활동을 이어온 김성은은 지난 2020년 ‘미스트롯2’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성은은 지난 2024년 7월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성은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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