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술게임’ 중 “개념 없다” 10대 후배 폭행…20대 조폭 실형
중앙일보
2026.08.04 01:04
2026.08.04 02:2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중앙포토
술자리 게임 중 선배에게 예우를 갖추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10대 후배들을 폭행한 20대 폭력조직원이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이헌숙)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폭력단체 조직원인 A씨는 지난해 6월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미성년자인 후배 조직원 B군(17), C군(18) 등과 술자리 게임인 이른바 ‘의리게임’을 하던 중 이들을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의리게임은 한 잔의 술을 순서대로 마신 뒤 마지막 순서가 남은 술을 모두 마시는 방식이다. 당시 A씨는 B군 등이 자신의 차례에 술을 조금만 마시고 선배 조직원들에게 술잔을 넘기자 “개념이 없다”며 복부와 머리 등을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같은 해 5월 B군 등이 ‘타지역에 갈 때 보고하라’는 행동강령과 ‘반바지를 입고 다니지 말라’는 지시를 어겼다는 이유로 이들을 안양시의 한 빌라로 불러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수차례 때리기도 했다.
또 6월에는 선배 출소 기념식에 C군이 구겨진 정장을 입고 왔다는 이유로 재차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A씨는 동종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 기간 중임에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에 이르러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