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고민정 “文 ‘맷집 생겼구나’ 응원과 격려…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중앙일보
2026.08.04 02:49
2026.08.04 13: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고민정 의원 페이스북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고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문 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진을 올리며 “마음 편히 양산에 다녀왔다. 머릿속 정리가 필요해 차를 끌고 왕복 9시간을 달렸다”고 했다.
그는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는 제 말에, (문 전 대통령은) ‘도전하는 걸 보며 맷집이 제법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시며, ‘도전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정치인의 도전 그리고 소신껏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다”며 “무모해 보이는 이 싸움이 두렵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실패할 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것이 용기’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말로 가르치려만 드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제 다음 순서는 젠슨 황이 말한 것처럼 ‘회복 탄력성’을 보여야 할 때다. 실패해도 금세 털고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 의원은 “문 전 대통령님을 뵈러 가는 길에선 사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았다. 그런데 대통령님과 한 시간도 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앞으로 더 잘 해내겠습니다’고 말하고 있더라”면서 “역시 대통령님은 제겐 참 좋은 어른이시다”라고 했다.
그는 “오늘 국회로 돌아와 보니 일이 많이 쌓여 있다. 교육위원회 간사 선임을 시작으로 소위원회 구성도 해야 하고, 처리 못 한 법안들도 다시 살피고, 다가오는 교부금 개편을 비롯한 현안들도 챙겨야 한다”며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