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美5500평 대저택' 하원미, 세상 다 가졌네..추신수 똑닮은 아들에 흐뭇
OSEN
2026.08.04 04: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하원미가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아들의 다정한 행동에 감동했다.
4일 하원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있었던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저녁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발 아프다고 했더니 신발 바꿔 신어주는 스윗보이. 널 어쩌면 좋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이 자신의 신발을 벗어 하원미에게 신겨주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먼저 배려하는 다정한 행동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하원미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벅찬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도 "정말 스윗한 아들이다",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하원미가 행복할 수밖에 없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가족들은 미국 텍사스에서 생활했으며, 두 아들 역시 현지에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