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남가주 한인 작가들 한자리에…LA문화원서 13일까지 정기전

Los Angeles

2026.08.04 23:0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한인 미술가 76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CONTINUUM: 이어진 시간’을 오는 13일까지 문화원(5505 Wilshire Blvd) 2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소속 작가 76명이 참여해 회화와 설치미술, 3D 조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진 시간’을 주제로 한인 예술가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정체성을 조명한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경준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