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안지현 치어리더, 폭염 속 미소 잃지 않고 [O! SPORTS 숏폼]

OSEN

2026.08.05 01:41 2026.08.05 01:5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인천, 민경훈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안지현 치어리더가 단상 위에서 땀을 닦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이날 폭염으로 인해 응원단 응원 활동도 최소화 했다. 2026.08.04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민경훈([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