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폭염에 2시간 방치됐다…전동휠체어서 넘어진 80대 사망
중앙일보
2026.08.05 08:11
2026.08.05 13: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전북 김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80대 남성이 넘어져 쓰러진 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7분쯤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휠체어 아래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80대)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은 42도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곡선 구간에서 벽에 부딪혀 넘어졌고, 약 2시간 동안 일어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김제시의 낮 최고기온은 36.6도를 기록했다.
경찰은 A씨가 폭염 속 장시간 방치되면서 열사병 등 온열 질환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 소견에 따라 열사병으로 인한 심정지로 숨진 것으로 보고 김제시에 경위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예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