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학군지로 이사해야 하나?’
지방이나 비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녀의 대학 입시가 다가올 때마다 고민이 깊어지죠. 아이 학원을 찾아 대치동·목동으로 ‘라이딩’을 다니는 학부모를 볼 때마다 불안감도 커집니다. 대입에 성공하려면 학군지에 가는 것만이 답일까요?
제주에서 두 아들을 키우는 김석 삼성탑내과 원장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의 첫째는 연세대 경제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고, 둘째는 올해 제주대 의대에 입학했죠. 의사 아빠가 비학군지에서 명문대에 보낸 비결은 학원도, 선행학습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거실’에 있었죠. 거실이 어떻게 명문대 합격 비결이 되냐고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김 원장과 함께 ‘의사 아빠의 의대 가는 거실’ 칼럼 1회에서 알려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