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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 직접 수유 고충 토로 "조리원, 천국같지 않아"

OSEN

2026.08.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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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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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이자 유튜버 김지영이 딸의 얼굴과 함께 이름을 공개했다.

5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딸을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김지영은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 포비의 이름은 윤슬, 슬이로 지었어요. 언젠가 슬이에게 너의 이름이 얼마나 영롱한지 알려줄 날이 오겠죠"라며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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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직수 선택한 이상 조리원 생활이 생각만큼 천국같지는 않지만, 양재천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엄마가 되길 참 잘했다 싶은 요즘입니다"라고 말했다. 김지영이 말하는 직수란 직접 수유로, 아기들마다 젖을 물거나 먹는 속도가 각기 달라 수유 시간이 길어질 경우 산모와 아이 모두 지칠 수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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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직수 쉽지 않은 선택인데", "진짜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 자연분만까지 거뜬히 가셨고",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 최근 7월에 득녀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김지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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