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계속 슬펐다" '기성용과 한 팀' 이승우가 느낀 특별한 감정...이유는? [현장 인터뷰]
OSEN
2026.08.05 14: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팀K리그 이승우가 맨체스터 시티와 직접 맞붙으며 느낀 격차를 솔직하게 인정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짧은 준비 기간 속에서도 세계적인 구단과의 경기가 한국 선수들에게 큰 경험이 된다고 강조했다.
팀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이승우는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추격골을 노렸다. 후반 17분에는 직접 공을 몰고 전진한 뒤 김주찬에게 패스를 연결해 기회를 만들었다. 다만 직접적으로 득점을 만들어내진 못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승우는 "너무 더웠다. 공을 오래 소유하는 팀을 상대로 수비까지 해야 해서 힘들었다"라고 경기를 돌아봤다.
다음은 이승우와의 일문일답.
경기를 치른 소감은.
-정말 더웠다. 많이 힘들었다. 맨시티가 공을 워낙 오래 소유하는 팀이다 보니 수비하느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준비 시간이 짧았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뛰었나.
-최대한 많은 골을 넣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됐으면 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뛰는 선수들과 지켜보는 팬들 모두 힘들었던 것 같다.
매년 세계적인 구단과 이벤트 경기를 치르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선수들에게는 정말 좋은 일이다. 맨시티뿐 아니라 토트넘 홋스퍼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여러 구단이 한국을 찾았다. 어린 선수들에게도 큰 경험이 된다. 이런 기회를 통해 실제로 해외에 진출한 선수들도 있다. 한국 축구에 큰 도움이 되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맨시티와 직접 맞붙으며 격차를 느꼈나.
-당연히 느꼈다. 매년 수백 억 원을 벌고, 그 정도 대우를 받는 선수들이다. 확실히 달랐다.
맨시티를 상대하기 위해 전술적으로 준비한 부분은.
-짧은 시간 준비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올스타전인 만큼 다치지 않고 재미있게 경기를 즐기고 싶었다.
기성용과 함께하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특별한 감정이 있었나.
-오랜만에 함께 경기를 뛰었다.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을 지켜본 형이고 정말 존경하는 선수다. 대표팀에서도 함께 뛰었고 이번에는 올스타전에서 같은 팀으로 경기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함께 뛰는 경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계속 슬펐던 것 같다.
기성용과 따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나.
-함께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망고빙수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큰 형이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