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마술사 이은결, 사기로 재산 날려 "인감까지 다 맡겼는데"('유퀴즈')[순간포착]

OSEN

2026.08.05 14: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마술사, 상상 연출가 이은결이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이은결이 출연했다. 이은결은 코미디언 김형곤에게 스탠딩 코미디를 배웠고, 당시 공연도 할 때라 찾아왔던 유재석도 본 적이 있다고 기억해 기가 막히는 마술 같은 인연에 감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은결은 “가족처럼 믿었던 형이랑 사업을 하는데, 믿고서 내 인감 도장까지 맡겼다. 나중에 보니까 수익 배분이 1:9에, 제가 몇 년 동안 매여 있어야 했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공연만 하려고 하면 내용증명이 날아오고, 마음이 힘들어서 2년 동안 칩거했다. 이후 마술병으로 군에 입대해 온갖 축제를 다니며 마술을 했다. 그때 제 마술 스타일이 바뀌었다”라면서 힘들었던 시절에서 벗어나 또 새로운 이은결로 탄생한 비화를 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