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하하, ‘삼남매 출산’ ♥별 경력단절에 미안함..“팬들이 묶으라고 욕해” (션과 함께)
OSEN
2026.08.05 14:4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아이를 왜 낳아야 할까?” 삼남매 키우는 하하&별 부부의 답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우중런을 마친 후 세 사람은 자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션은 별에게 “가수로서 커리어적인 부분에서 고민 많았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별은 “왜 자꾸 앨범을 안 내고 아이를 낳냐. (팬들이) 축하는 하는데 슬픈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OSEN DB.
그러자 하하는 “이게 제일 죄송한 부분이. 같이 공동 육아를 하지만 경력 단절이라는 게 생기지 않나. 예를 들어 내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고은이(별)가 애를 들고 ‘아빠다 아빠다’ 하면서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보다 훨씬 더 잘하고 훨씬 더 위대한 친구가 내 아이를 들고 무대 밑에서 있고 무대위에서 가장 빛나야 될 사람은 별인데 너무 미안했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하하는 둘째 출산 후 별의 팬들에게 일을 줄이고 육아에 집중해서 별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면서도 “약속하자마자 셋째가 생겼다. 정말 나한테도 응원했던 별 찐 팬들이 ‘묶어 이 XX야’ 하더라. 얼굴을 못 들겠더라”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하하는 “심지어 장모님한테도 얘기 못했다. 셋째 가졌을 때”라고 했고, 별은 “농담처럼 엄마가 둘째 키우고 있을 때 셋째 얘기하면 짐 싼다, 이민간다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하는 구독자들을 향해 "오는 11월 별 신곡이 나온다"라며 적극 홍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션과 함께’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