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스페이스X 로켓 잔해, 달 표면과 충돌…우주쓰레기 4t 투척
중앙일보
2026.08.05 15:00
2026.08.05 17:0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달. AP=연합뉴스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가 5일(현지시간) 달 표면과 부딪혔다.
미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은 이날 오전 달 뒤편 아인슈타인 크레이터 인근에 시속 5400마일(약 8690㎞)의 속도로 추락했다.
이 로켓은 지난해 1월 15일 달 탐사를 위해 발사된 민간 착륙선 블루고스트 미션1과 리질리언스의 추진체다. 해당 로켓의 잔해는 임무를 마친 뒤 우주 공간을 떠돌아왔다.
팰컨9 로켓의 잔해는 총 4t 무게에 달한다.
이번 충돌은 달 표면에 약 65∼100피트(19.8∼30.5m) 너비의 새로운 구덩이를 만들어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달 탐사로 지금까지 달 표면에 놓인 우주 쓰레기는 209t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포브스는 최근 들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 기지를 건설하려 하고 중국과 민간기업 등도 달 탐사를 진행하면서 우주 쓰레기 문제가 한층 심각해지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우주 장비 폐기와 관련한 국제적인 합의가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